

에 진학해 한국 사회에 더욱 도움이 되는 인물이 되고 싶다”고 말했다. 소피아 양은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의료인이 되는 게 꿈이다. 지난해부터 병원에서 외국인 근로자 진료 통역 봉사를 하고 있다. 소피아 양은 “고향인 미얀마에는 병원이 없는 시골 마을이 많다. 의료인이 돼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꼭 돕고 싶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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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0:31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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